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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Computing] DigitalOcean 디지털오션 클라우드 바다에 물방울 만들기 (Droplet 생성하기) 본문

Cloud Computing

[Cloud Computing] DigitalOcean 디지털오션 클라우드 바다에 물방울 만들기 (Droplet 생성하기)

학학이 2016.07.28 01:30



Introduction

클라우드 컴퓨터는 AWS 밖에 몰랐다. AWS가 가장 유명했고 가장 처음 접한 서비스였고 만족했다. 
그러다 실수로 AWS Root Key 유출해 요금폭탄에 맞기도 했고 너무 많이 제공되는 서비스가 좋으면서 다루기 힘들었다.
값싸고 간단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찾다 DigitalOcean을 접했다. 디지털오션은 블로그 때문에 이미 알고 있었다.
실제로 Vm인 Droplet(AWS EC2)을 생성해보니 쉽게 만들수 있고 Dashboard도 깔끔했다.

처음 가입하면 $10를 제공해서 가장 싼 $5 모델을 2달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선 디지털오션의  EC2인 Droplet을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Step 1. 계정 생성 및 로그인

디지털오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계정을 생성하고 로그인한다.
DigitalOcean (이 링크는 추천이 코드 링크이다. 가입시 필자에게 $25 가 들어온다.)



Step 2. 결제 정보 입력

로그인을 완료하면 카드 정보를 입력해야한다. 차후 과금에 결제가 될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결제가 안되니 걱정말자. PayPal도 있어서 해보려고 했는데, $5 결제가 필요해서 카드로 했다.




결제 정보를 모두 입력하고 Save Card를 클릭한다.





Step 3. Droplet  만들기

바로 Create a new Droplet을 클릭한다.





Choose an iamge
역시 Ubuntu !! DigitalOcean은 UI가 직관적이고 깔끔하다 OS 는 Linux만 제공한다.
Choose a Size
가장 싼 $5 AWS t2.micro 정도 사양이지만  SSD !! 개발용으로 적당하다.





Choose a datacenter region
국가는 Singapore을 선택! 같은 아시아니깐 차후 CDN과 캐싱으로 속도를 높여줘야겠다.
아래에 4개의 추가 옵션이 있다.


Select additional options
  • Private Networking : 같은 데이터센터에 있는 Droplet과 Droplet을 연결 시켜준다.
  • Backups : 자동 백업 기능. +20% 과금이 있다. $5 플랜이면 +1$ 과금된다.
  • IPv6 : 디폴트로 IPv4를 제공하는데 v6도 가능하게 해준다.
  • User Data : AWS에서 오토스케일에 User Data를 넣어준 경험이 있으면 이해하기 쉽다. Droplet이 생성될때 기본으로 실행되는 스크립트를 적어준다.  ex) apt-get update  (Droplet이 생성되고 우분투 패키지 매니저를 업데이트한다.)
Private Networking, IPv6 체크한다. 




Add Your SSH Keys



AWS에서도 기본적으로 보안때문에 EC2에 접근할 때 SSH key를 생성해서 그것으로 접근한다.
Droplet은 기본으로 root 계정과 비밀번호를 제공해서 SSH를 접속하는데 추가적으로 SSH키를 생성했다.
해당 내용은 다음에 포스팅한다. SSH 선택하지 않고 생성하면 Droplet 생성 완료후 받은 이메일에 적힌 비밀번호를 이용한다.


엄청 쉽게 하나의 컴퓨터가 만들어지는 중...





Step 4. Droplet 확인 및 접속하기

생성된 Droplet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관리 창이 나온다. 



AWS 경험자면 탭을 하나하나 클릭해보면 뭔지 알수 있다. UI가 깔끔하다!




웹에서 콘솔을 열어서 SSH 접근을 할 수 있다.
root 계정으로 login 하고 비밀번호는 처음 생성후 이메일로 받은 비밀번호이다.
필자는 SSH Key를 옵션에 추가해서인지 이메일로 비밀번호가 안와서 Access - Reset Root Password 를 통해 비밀번호를 새로 받았다.


Conclusion
처음 접한 DigitalOcean은 매우 깔끔하고 쉽다는 점이다. 가격도 저사양 플랜에서는 싼편이다. 개발용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DigitalOcean이 가장 좋은 점이 블로그가 굉장히 잘 되어있다. 물론 영어이지만 매우 자세히 나와있어서 번역기를 조금씩 돌리면 충분히 쉽게  DigitalOcean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이번 블로그도 DigitalOcean의 느낌을 따라했는데, … 역시는 역시다. 


다음엔 SSH Key를 만드는 과정을 포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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